도시 · 2006-08-14
서울
남한산성에서 바라보는 서울전경은 너무 흔한 사진이 되었지만..
1년 365일 같은 날은 하루도 없다는 생각에 담아 본 사진.
비록 맑은 날 해질녘처럼 황금빛 색도 아니고 덩그러니 해가 들어가 있는 사진도 아니지만
흐리고 하늘이 울먹울먹한 날에 가끔씩 빛이 드는 전경은 남들이 잘 담아보지 않았을 꺼라 생각하고
셧터를 눌렀다.
1년 365일 같은 날은 하루도 없다는 생각에 담아 본 사진.
비록 맑은 날 해질녘처럼 황금빛 색도 아니고 덩그러니 해가 들어가 있는 사진도 아니지만
흐리고 하늘이 울먹울먹한 날에 가끔씩 빛이 드는 전경은 남들이 잘 담아보지 않았을 꺼라 생각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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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preciation